|
▲사진제공-글루와 |
크레딧코인은 은행 계좌가 없는 금융소외자들을 위해 블록체인 네트워크 위에 신용기록을 저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출, 공과금 결제, 신용결제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크레딧코인은 이미 나이지리아 엘라(Aella)와 파트너십을 맺고 서비스를 연동한지 약 네 달 만에 누적 금융 거래량이 190만건이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태림 글루와 대표는 “금융소외자들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크레딧코인의 활용도를 높이고, 선순환 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글루와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의 금융 소외계층에게 금융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핀테크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