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한 달간 신년 경품 이벤트…추첨 통해 순금 등 다양한 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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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진행하는 뚱랑이 순금부적 이벤트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신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도시락 구매 고객에게 무직타이거 ‘뚱랑이 순금부적’을 증정하는 신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뚱랑이 순금부적 이벤트’는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도시락(전종) 구매 후 모바일앱(세븐앱)을 통해 적립 바코드를 스캔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운수대통 ‘뚱랑이 순금부적’을 증정하며, 응모 횟수가 많아질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 외에도 세븐일레븐 푸드상품권 5000원(500명), 모바일 상품권 1000원(1000명)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당첨자 추첨은 2월 중 진행되며 당첨자는 개별 공지한다.
세븐일레븐은 도시락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세븐일레븐 한끼연구소 비빔밥(3종)을 대상으로 제휴카드(국민,삼성)나 제휴포인트(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결제 시 20% 할인 판매하며, 구독 및 통신사 할인을 중복 적용 시에는 최대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MZ세대(1980∼2000년 초반 출생) 인기 캐릭터 ‘무직타이거(MUZIKTIGER)’와 함께 차별화 상품과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연말 모바일앱(세븐앱)을 통해 ‘뚱랑이 다이어리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1일에는 새해 첫 수제맥주로 무직타이거와 콜라보한 ‘뚱랑이맥주’를 함께 선보이기도 했다.
김병철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한 해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의미로 이번 신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에도 다양한 혜택을 담은 고객 행사를 꾸준히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