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갑 전 한전 사장이 던진 ‘전력산업 구조개편’ 폭탄에 발전공기업 술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1.11 16:27

- 김 전 사장 "화력발전사의 통합 필요, 전력 판매 개방해 소비자 편익 높여야" 주장



- 전력업계 리더이자 6개 발전 공기업을 자회로 둔 한전 전 사장의 소신 발언이라 주목



- 탈석탄, 재생E 확대, 한전 적자 등 구조개편 당위성 커져

전지성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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