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추가합격 기간 앞두고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원서접수 경쟁률 높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1.17 16:41
광운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현재 4년제 대학교에서는 가나다군 전형이 진행 중이며 일부 학과들은 조기 합격자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전문대 정시 원서접수 기간은 1월 12일(수)까지 진행됐으며, 추가모집과 같은 개념인 전문대 자율모집을 1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 중이다.

전문대는 자율모집이 시작됐고 4년제 대학은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 이후 정시 예비번호를 받은 수험생 대상으로 추가합격 기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 대학교 추가합격 기간을 앞두고 정시 외 전형으로 진학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성적이 애매한 정시 4등급·5등급·6등급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서울 4년제 대학교 광운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대학부설 교육기관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서는 다양한 전공들이 개설되어 있으며 100% 면접전형을 통해 2022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원서접수 이후 순차적으로 전형이 진행되며 수험생들은 내신 및 수능 성적 상관없이 지원하고 있다. 실용음악학 전공은 면접가 실기전형으로 진행된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관계자는 "대학교 추가합격 기간을 앞두고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원서접수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내 위치한 캠퍼스에서 광운대학교 학생증을 발급 받아 모든 학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며, "평균 2년~ 2년반의 학업기간을 통해 광운대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학위를 조기 취득할 수 있어 이를 통해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취업, 학사장교 등 다양한 진로탐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 개설되어 있는 전공으로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인공지능, 정보보호학, 멀티미디어학, 게임프로그래밍학, 사회복지학 전공 등이 운영되고 있다.

2022학년도 신학기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학 상담 및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며 고3졸업예정자, 졸업생뿐만 아니라 고졸검정고시 합격생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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