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자료제공=KGC인삼공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올해 설도 고향 방문 대신 선물로 마음을 전달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유통업계가 벌써부터 선물세트 특수를 톡톡 누리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업체들이 한우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비롯해 가성비 좋은 실속세트, 코로나 방역을 위한 위생물품 세트 등을 선보이고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주요 업체의 설 선물 제품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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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가 임인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3일까지 ‘올 설엔 서로의 응원이 되어주세요’ 정관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해, 새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19종의 ‘다보록’ 선물세트를 비롯해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홍천웅’, ‘홍이장군’ 등 인기제품에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정관장 직영 온라인몰 ’정관장몰‘을 통해 정관장 제품 10만원 이상 구매한 신규가입 고객에게 포인트 1만점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페이로 15만~30만원 이상 결제시에는 1만~2만원의 혜택을 즉시 제공하고 네이버페이로 15만~30만원 결제시에는 1만~2만원 네이버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MZ세대를 위한 ‘2022년, 힘내라 20대’ 캠페인도 마련됐다. 정관장 멤버스에 신규 가입한 20대 고객 전원에게 정관장 포인트 1만점을 추가로 제공하고 정관장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과 정관장몰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이벤트 응모를 통해 총 2022명에게 ‘정관장 활기력(10병)’을 각각 증정한다.
이 프로모션은 전국 정관장 로드숍과 정관장몰, 백화점·대형마트 등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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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 ‘올 설엔 서로의 응원이 되어주세요’ 프로모션 포스터 |
건기식 업계에 따르면 올해에도 명절 선물시장에서 건기식, 특히 홍삼의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지난해 5조원으로, 이 중 선물용 건기식 구매 비율은 30.8%로 전년대비 7.2% 증가했다. 특히 선물용 건기식에서 ’홍삼‘의 점유율은 61.1%로 1위를 차지했다.
이홍규 KGC인삼공사 마케팅실장은 "건강 트렌드가 확산되고 농수산물 선물가액 범위도 20만원으로 상향되면서 ’정관장 홍삼‘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프리미엄 라인에 대한 혜택을 강화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