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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어트랙션 새로운 항해 기구. 사진=경남 마산 로봇랜드. |
[경남=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경남 마산 로봇랜드 테마파크(이하 로봇랜드)가 봄맞이 다양한 할인·제휴 혜택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로봇랜드에 따르면 먼저 봄방학을 맞아 14~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내달 1일까지 자유이용권 1+1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카드·호텔 패키지 제휴를 통한 혜택, 인기 어트랙션 ‘새로운 항해’의 운영 재개, 성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윈터 레트로 감성 놀이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로봇랜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특히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편의를 위해 경남대와 로봇랜드를 이어주는 셔틀버스도 평일 1회, 주말 2회 운영 중이다.
로봇랜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 새로운 항해 운영 재개와 함께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시즌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더불어 차별화된 프로모션과 제휴·할인으로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emin382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