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빅웨이브, 24일 업무협약 체결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빅웨이브, 디지털 유언장 작성, 상속과 유산 법률학교 등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빅웨이브, 웰다잉문화 대중화 및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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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익 횡성회다지소리보존회장과 채백련 빅웨이브 대표 그리고 김시동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 대표가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과 횡성회다지소리보존회는 ㈜빅웨이브와 웰다잉문화 대중화 및 횡성회다지소리 세계화를 위해 지난 24일 11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과 빅웨이브는 100세 시대의 상속과 유산에 관한 법률교육, 디지털 유언장 작성 등 체험교육과 세미나를 공동 진행한다.
체험관에서 기획하는 지역문화시민학교 ‘인생설계학교’를 통해 에이징테크의 시대에 나와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한 정리의 과정을 함께 배우고 설계하게 된다. ‘웰다잉이란 무엇인가’, ‘인생 그래프 및 버킷리스트 작성’, ‘물려줘도 걱정, 안 물려줘도 걱정’, ‘상속 설계 및 유언 작성’ 등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횡성회다지소리보존회와 빅웨이브는 웰다잉문화 대중화를 위해 회다지소리의 전승 보존을 위한 협력과 다양한 방식의 유·무형 문화 콘텐츠 개발 및 홍보사업을 추진한다.
빅웨이브는 웰다잉 플랫폼 ‘아이백(iback)’ 서비스를 개발해 법적 효력을 가진 디지털 유언장 작성, 자산 정리, 상속과 증여, 유품 정리, 사후 추모까지 다양한 웰다잉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