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hsjung@ekn.kr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퀄컴 관계자로부터 5G 단독모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파수집성기술(CA)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 세번째)가 아마존웹서비스(AWS) 관계자로부터 클라우드로 원격제어하는 로봇 시연을 안내받고 있다. |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 세번째)가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으로부터 갤럭시탭S8을 소개받고 있다. |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노키아 부스에서 5G 기반의 디지털쇼룸을 체험하고 있다. |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에릭슨의 400㎒ 폭의 주파수를 지원하는 64TRx 5G 4세대 장비를 소개받고 있다. |
hsjung@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