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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손흥민’을 소개하는 네이마르 주니어 (사진: 네이마르 주니어 트위터) |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주니어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메타 손흥민’을 소개했다. ‘메타 손흥민’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의 세레머니 제스처를 담은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컬렉션으로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손흥민 NFT 컬렉션은 NFT 통합 플랫폼 NFTSTAR와 손흥민의 독점 계약을 통해 탄생됐다.
NFTSTAR는 손흥민 컬렉션을 시작으로 네이마르 주니어를 비롯하여 지아니스 아데토쿤보, 루이스 피구, 크리스티안 매카프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스포츠 스타들과도 제휴하여 NFT 컬렉션을 발행할 예정이다.
‘메타 손흥민’ 컬렉션은 손흥민의 시그니처 세레모니를 담은 총 10,800개의 고유한 NFT로 구성된다. 손흥민이 태어난 날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손흥민과 함께한 1만800일 모든 날을 기념한다는 스토리텔링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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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손흥민’을 소개하는 손흥민 (사진: 손흥민 인스타그램) |
메타 손흥민 컬렉션의 NFT 홀더들은 향후 NFTSTAR에서 주관하는 손흥민과의 온라인 팬미팅에 우선순위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손흥민 친필 사인 굿즈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NFTSTAR가 준비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우선적으로 참여해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손흥민 NFT는 출시와 동시에 언론 분야 블록체인 프로토콜 생태계 선도기업인 퍼블리시와 함께 기부단체 기부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기부활동은 NFT로 기부를 수용한 케이스로, 해당 NFT는 월드스타 손흥민 선수여서 더 큰 의미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