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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NFT의 개발·홍보·영업·투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 우호적인 신뢰 관계를 발전시켜 상호간에 최상의 협업 관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이기로 했다.
타키온비앤티의 NFT 프로젝트는 ‘비밀 외계인 지배자 회의’다. 인류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 문명의 고대 석화에 근거하고, 유명 작가 ‘제카리아 시친의 지구연대기’를 모티브로 인류가 외계인에 의해 창조되고 반복적으로 파괴됐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타키온비앤티는 외계인이 인류를 창조한 역사, 외계인 간의 우주 전쟁 등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NFT를 발행하고, 최종적으로 넷플릭스에 런칭할 애니메이션(소설, 웹툰 등도 포함)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덕호 타키온비앤티 대표는 "타키온비앤티와 ‘쉽팜 인 슈가랜드’의 경쟁력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NFT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그동안 ‘쉽팜 인 슈가랜드’가 축적해온 디지털 자산 사업 노하우와 마케팅 경험을 공유 받아 NF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