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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클레어스(클레어스)가 15일까지 가로수길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클레어스 서울에서 무료 미디어 전시를 오픈한다고 3일 전했다.
클레어스의 '미드나잇 인 서울' 미디어 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으로 잊고 지냈던 서울의 밤을 재조명했다. 세 면을 감싸는 공간 안에서 그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잊고 있던 다양한 서울의 모습들이 담긴 영상이 감각적으로 펼쳐진다.
전시장 한 켠에서는 클레어스의 미드나잇 블루라인 제품을 실제로 접해볼 수 있다. 관람 신청은 클레어스서울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예약 후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클레어스 공식몰 회원가입 후 방문한 관람객은 클레어스의 미드나잇 블루라인 제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클레어스 브랜드 콘텐츠 팀 박이슬 팀장은 “균형 잡힌 삶을 지향하며 라이프 뷰티 브랜드로 나아가려는 클레어스의 브랜드 철학을 영상으로 풀어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거리두기로 잊고 있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