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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제니튼이 ‘제니튼 시린이 치약'을 출시했다고 19일 전했다.
제니튼 시린이 치약은 기존 ‘닥터제니 시린이 치약 에스’의 함유 성분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리뉴얼한 제품으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과 함께 레몬향, 레드와인향 등을 첨가해 사용감을 갖췄다.
리뉴얼된 ‘제니튼 시린이 치약'은 질산칼륨과 ‘나노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nano-HAP)’를 각 5% 첨가한 제품이다. 더불어 매스틱오일 및 염화나트륨을 비롯해 불소 1,000ppm 함유로 충치 예방, 구취제거, 치태 제거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포함됐다.
업체는 또 치약에 가습기 살균제 유해물질로 잘 알려진 CMIT, MIT 외 합성계면활성제, 타르색소, 트리클로산, 합성보존제, 인공감미료, PEG, 안식향산류, 광물성오일 등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니튼 관계자는 "리뉴얼된 ‘제니튼 시린이 치약'은 노출된 상아세관을 봉쇄하고 감각을 둔화시키는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시린 이 증상에 더욱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의 구강 건강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니튼은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시린 이를 위한 초미세모 칫솔 ‘S칫솔’을 재고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