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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학부모 20여 명과 간담회 가져(제공-이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 사무실) |
학부모들은 이남철 후보 공약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통해 지난 시절 고령군의 여성과 아동 그리고 교육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대가야 교육원의 개편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 주기를 바랐으며 이에 더해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의 운영, 방과 후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이에 대해 이남철 후보는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향후 고령이 청소년들과 여성들이 안심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창의융합복합센터 건립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으며 메타버스를 이용한 효율적인 교과과정도 필요한 만큼 고령군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여성들을 위한 정책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용연계 프로그램 운영과 치매안심센터 등의 운영도 가능하도록 하겠다"며, "공공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확대를 통해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겠다." 약속했다. jjw580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