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암호화폐 시세, 비트코인 3800만원·이더리움 220만원대…다른 코인 혼조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6.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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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 모형.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10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에서 각 거래소 거래대금 10위 안에 든 코인들이 대체로 가격이 엇갈린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11시 20분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0.28%, 빗썸에서 0.52% 내린 3810만원대를 형성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0.22%, 빗썸에서 0.48% 하락한 226만원대였다.

빗썸은 오전 0시, 업비트는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전일대비 등락을 표기해 차이가 있다.

이밖에 업비트에선 △메탈(2.27%, 2475원) △무비블록(-3.55%, 5.98원) △웨이브(-1.11%, 9810원) △위믹스(4.18%, 4110원) △에이다(-0.87%, 795원) △솔라나(-0.30%, 5만 620원) △리플(0.20%, 509원) △쎄타토큰(0.55%, 1820원) 등이 거래대금 10위 코인이었다.

빗썸에선 △리플(0.18%, 508.4원) △위믹스(4.78%, 4100원) △에이다(-2.23%, 793.7원) △메탈(1.85%, 2479원) △벨라프로토콜(-0.47%, 1699원) △무비블록(-2.73%, 5992원) △체인링크(0.93%, 1만 1920원) △클레이튼(-2.59%, 461.8원) 등이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이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 등이 다르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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