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지민·뉴진스, 미국 빌보드 '핫100' 나란히 장식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1.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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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양과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76위로 처음 진입했다.더블랙레이블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가수 태양과 방탄소년단(BTS) 지민 그리고 걸그룹 뉴진스가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24일(현지시간) 빌보드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지민이 피처링으로 의기투합한 태양의 신곡 ‘바이브’(Vib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76위로 처음 진입했다.

뉴진스의 ‘OMG’는 91위에 올랐다. 지난주 ‘디토’(Ditto)가 96위에 오른 데 이어 싱글앨범 ‘OMG’ 수록곡 2곡 모두 100위권 안에 안착하는 성과를 냈다.

태양과 지민, 뉴진스의 세계적 인기는 미국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음악 차트로 불리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도 나타났다. ‘바이브’는 ‘톱 100’에서 96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디토’는 2주 연속 랭크됐다.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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