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2월3일 오후 7시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제28회 정기연주회 ‘2023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 소프라노 정성미, 바리톤 정진원 등이 출연해 공연장을 찾은 시민에게 새해 희망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e단조 작품64번’, ‘경기병 서곡’을 연주하고,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소프라노 정성미-바리톤 정진원 등이 ‘울게 하소서’, ‘달에게 바치는 노래’, ‘투우사의 노래’ 등을 노래한다.
민명희 문화체육과장은 26일 "이번 정기연주회는 새해를 맞은 시민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풍요로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라며 "올해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니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무료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당일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kkjoo0912@ekn.kr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 소프라노 정성미, 바리톤 정진원 등이 출연해 공연장을 찾은 시민에게 새해 희망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e단조 작품64번’, ‘경기병 서곡’을 연주하고,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소프라노 정성미-바리톤 정진원 등이 ‘울게 하소서’, ‘달에게 바치는 노래’, ‘투우사의 노래’ 등을 노래한다.
민명희 문화체육과장은 26일 "이번 정기연주회는 새해를 맞은 시민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풍요로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라며 "올해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니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무료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당일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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