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일본 오리콘차트 이틀 연속 1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1.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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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쏘스뮤직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이틀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최근 발표된 25일 자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현지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가 8651장 판매돼 이틀째 일간 싱글 랭킹 1위를 지켰다.

앞서 르세라핌은 데뷔 싱글 발매 첫날 13만2621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일간 랭킹 1위에 올랐다.

발매 하루 만에 역대 케이팝 걸그룹이 일본에서 발표한 데뷔 음반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2위에 해당하는 기록도 뛰어넘어 최종 성적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르세라핌은 27일 일본 음악방송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에 첫 출연한다. 28일과 31일에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GMO 소닉 2023’, ‘슈퍼소닉 오사카 2023’ 무대에 오른다.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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