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싱글 1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1.3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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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데뷔 싱글로 오리콘 차트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쏘스뮤직

걸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데뷔 싱글로 기록을 쓰며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31일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이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로 2월6일 자(집계기간 1월23~29일)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데뷔 음반으로 해당 차트의 정상에 오른 것은 무려 5년 3개월 만이다.

르세라핌의 데뷔 싱글은 발매 첫 주에 총 22만2000여 장이 판매됐다. 이는 역대 케이팝 걸그룹 일본 데뷔 음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르세라핌은 오리콘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간 싱글 랭킹 1위라는 빛나는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고 감격스럽다. 항상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멋진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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