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국민응원 투표 누적 결과 1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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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MBN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국민 응원 투표 누적 결과 황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종합편성채널 MBN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국민 응원 투표 누적 결과 황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1월31일 방송한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출연자들이 시청자들에게 받은 국민 응원 누적 투표 수를 1위부터 10위까지 발표했다. 투표 수가 결승에 진출하는 7명에게 상금으로 전환돼 지급되는 방식이어서 해당 인물에 관심이 높다.

그 결과 1위 황영웅, 2위 민수현, 3위 신성, 4위 박민수, 5위 에녹, 6위 남승민, 7위 손태진, 8위 한강, 9위 공훈, 10위 전종혁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은 준결승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코스인 본선 3차전의 1라운드 팀전 ‘메들리 미션’ 과정을 담았다. 1라운드의 점수 배점은 연예인 대표단의 0부터 10점까지 채점된 점수와 국민대표단 1명당 1점으로 계산된 점수의 합으로 등수가 매겨졌다.

가장 먼저 출전한 ‘녹이는 민수네’(박민수-에녹-김정민-최유하-강훈)는 ‘원 나이트 온니’(One Night Only)를 부르고 박민수와 최윤하가 ‘뜨거운 안녕’을 열창하며 듀엣 무대를 꾸몄다. 단체곡으로 ‘동반자’를 선보였다.

‘트롯파이브’(손태진-남승민-전종혁-박현호-공훈)는 ‘그대 없이는 못 살아’로 시작해 박현호-손태진-전종혁이 ‘당신이 원하신다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공훈과 남승민이 ‘친정엄마’ 등 다양한 곡으로 구성했다.

‘오룡이 나르샤’(김중연-이수호-박민호-장동열-무룡)는 1번째 곡인 ‘유쾌 상쾌 통쾌’를 부른 뒤 무룡과 이수호가 ‘영동부르스’로 마이크를 잡았다. ‘뱃놀이’, ‘사랑은 토요일 밤에’ 등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뽕발라’(신성-한강-강설민-홍성원-최현상)는 ‘아모레미오’로 남성적 매력을 물씬 뿜어냈다. 다음으로 홍성원이 ‘사랑님’을, 신성과 한강은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또 ‘잠자는 공주’를 불렀다. 단체곡인 ‘갈색추억’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본선 3차전 1라운드 최종 순위는 1등 ‘트롯파이브’, 2위 ‘녹이는 민수네’, 공동 3위 ‘뽕형제’와 ‘오룡이 나르샤’, 5위 ‘뽕발라’ 순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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