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사건의 지평선’, 1월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렸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0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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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이 1월 금영노래방 월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C9엔터테인먼트

가수 윤하가 새로운 ‘노래방 강자’의 등장을 알렸다.

1일 금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은 2023년 1월 금영노래방 월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동시에 2022년 11월 넷째 주부터 현재까지 9주 동안 주간 차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건의 지평선’은 윤하가 지난해 3월에 발표한 정규 6집 타이틀곡이다. 이 곡은 같은 해 가을 대학 축제 라이브 영상이 SNS를 통해 큰 화제가 되면서 ‘역주행’ 인기를 보여줬다.

음악 팬들은 윤하의 열창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가사에 담겨 있는 끝을 아름답게 마주하고 새로운 시작으로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에 호응했다.

1월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불린 곡 톱10은 1위 윤하 ‘사건의 지평선’의 뒤를 이어 2위 임창정 ‘소주 한 잔’, 3위 버즈 ‘가시’, 4위 버즈 ‘모놀로그(Monologue)’, 5위 소찬휘 ‘티어스(Tears)’, 6위 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7위 야다 ‘이미 슬픈 사랑’, 8위 진성 ‘안동역에서’, 9위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10위 뱅크 ‘가질 수 없는 너’가 차지했다.

백솔미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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