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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다.TV조선 |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2’ 1,2,3부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19.9%, 21.8%, 18.4%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26일 방송분이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21.7%보다 0.1% 포인트 높은 수치다. 소폭이지만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2020년 방영한 ‘미스터트롯’ 시즌1은 임영웅과 이찬원, 김호중, 영탁 등 걸출한 스타를 배출하며 35.7%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2일 방송은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대학부 최수호가 박지현, 김용필 등 강력한 상대를 제치고 본선 2차 진(眞)을 차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