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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한 웹툰회사의 부대표로 재직 중인 사실이 재등장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KBS 2TV |
김재원의 모습은 2일 방송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 스타 CEO 아빠들의 근황을 전하면서 공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김재원은 8년 전부터 이 웹툰회사의 부대표로 지내며 한류 콘텐츠 붐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김재원의 소식은 2020년 10월9일 방영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면서 공개된 바 있다.
김재원과 함께 백종원, 제이쓴, 김동현 등 스타 CEO 아빠들이 등장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