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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의 민지가 샤넬 코리아의 새 앰배서더로 발탁됐다.엘르 |
14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민지는 샤넬 뷰티, 패션, 그리고 워치·쥬얼리 부문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3개 부문 동시 앰배서더 발탁은 최초 사례다.
최근 민지는 샤넬과 함께 패션 매거진 엘르 3월호 표지 촬영을 진행했다. 단독으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민지만의 컬러풀한 원더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시크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샤넬 룩과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앰배서더 및 광고 모델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곡 ‘어텐션’(Attention)부터 ‘하이프 보이’(Hype boy), 최근 발매한 싱글 앨범 타이틀곡 ‘OMG’와 수록곡 ‘디토’(Ditto)까지 내놓는 곡마다 인기를 얻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