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헬스 유튜버에 "와 미쳤다" 칭찬 받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1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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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단단한 엉덩이 근육을 자랑했다.임영웅 유튜브

가수 임영웅이 기대 이상의 운동 신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나의 체육관에 온 걸 환영해 영웅아. 우리 같이 천천히 득근해보자"라는 제목으로 ‘영웅본색’ 6화 영상을 올렸다.

이번 영상에는 ‘임영웅이 체조를 만들어주면 따라해보고 싶다. 건행 체조를 만들어달라’는 팬의 요청에 인기 헬스 유튜버 김계란과 ‘건행 체조 만들기’미션 수행 과정이 담겨 있다.

김계란은 본격적인 ‘건행 체조’ 배우기에 앞서 "3대 몇 치시냐"라고 묻자 임영웅은 "‘헬린이’다. 그런데 측정 해보고 싶긴 했다"라고 대답했다.

두 사람은 3대 측정을 위해 워밍업을 시작했다. 김계란은 임영웅이 엎드려서 엉덩이에 힘을 주자 "와 미쳤다. 제가 감히 스킨십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좋다"라며 임영웅의 근육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영웅은 바벨 스쿼트 90㎏, 벤치 프레스 60㎏, 데드리프트 100㎏에 성공해 총 250㎏의 무게를 들었다. 김계란은 "트로트만 잘하는 게 아니라 사회 체육까지 잘한다"라며 임영웅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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