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현미 장례 5일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0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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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故) 현미의 장례가 7일부터 5일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연합뉴스

가수 고(故) 현미의 장례식이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

7일 대한가수협회에 따르면 현미의 유족은 협회와 장례절차 관련 협의 끝에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조문은 7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다.

현미는 4일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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