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트’ 첫 유닛 손태진·신성·에녹, 스핀오픈 예능 ‘장미꽃 필 무렵’ 출격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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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불타는 트롯맨’의 손태진, 신성, 에녹(왼쪽 사진부터)이 스핀오프 예능프로그램 ‘장미꽃 필 무렵’에 출연한다.크레아스튜디오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이 두 번째 스핀오프 예능프로그램 ‘장미꽃 필 무렵’을 선보인다. 출연자는 톱7의 손태진, 신성, 에녹이다.

7일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에 따르면 ‘장미꽃 필 무렵’은 첫 번째 스핀오프 ‘불타는 장미단’ 후속으로 손태진과 신성, 에녹이 전국을 돌며 팬들에게 노래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남은 톱7 멤버 김중연과 민수현, 박민수, 공훈 등은 번갈아 가며 출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장미꽃 필 무렵’을 시작으로 ‘불타는 트롯맨’ 톱7 멤버들을 유닛으로 구성한 다양한 스핀오프 예능프로그램을 고려하고 있다"며 "본격 유닛 행보의 첫 신호탄을 쏘게 된 손태진, 신성, 에녹의 ‘신.에.손’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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