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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엑소가 데뷔 11주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열었다.SM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약 4년 4개월 만에 완전체 엑소로 멤버 모두가 모여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팬들과 만났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공연 중계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전 세계 120개국 팬들이 신청했다.
엑소는 이번 팬미팅에서 신곡 ‘렛 미 인’(Let Me In) 무대를 비롯해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 ‘전야’ 등 무대를 선보였다.
엑소는 "앞으로 20주년, 30주년 넘어 많은 추억을 만들면서 엑소엘(팬덤명)을 계속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