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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 ‘존 윅4’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존 윅4’는 11만31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8일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던 ‘스즈메의 문단속’을 한 계단 떨어뜨렸다.
‘존 윅4’에 대한 관심은 개봉 전부터 뜨거웠다. 개봉 4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다가 개봉 하루 전인 11일에는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돌파하기도 했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4’는 킬러 세계에서 추방 당한 후 자신을 옭아매는 제도에서 벗어나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반격하는 존 윅의 서사를 그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