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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가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온오프라인 성과를 내고 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이브가 지난 10일 발매한 1집 ‘아이 해브 아이브’(I‘VE IVE)는 15일까지 108만2470장을 팔렸다.
K팝 걸그룹 가운데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긴 그룹은 블랙핑크와 에스파에 이어 이들이 세 번째다.
아이브는 음원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집 타이틀곡 ’아이 엠‘(I AM)과 선공개곡 ’키치‘(Kitsch)를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톱 100‘ 차트에서 각각 1, 2위를 달리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