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스플릿, 딸기·바나나 크림 10% 증량
KBO 스페셜은 9개구단 마스코트·로고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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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홈런볼 신제품. |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해태제과는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홈런볼 신제품으로 ‘바나나스플릿’(블랙 에디션)과 ‘KBO 스페셜’ 2종을 새로 선보인다.
홈런볼 신제품 중 바나나스플릿은 초코과자 속을 딸기·바나나 크림으로 채운 제품으로, 크림 함량은 오리지널 홈런볼보다 10% 더 많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KBO 스페셜은 한국 프로야구 출범 41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9개 프로야구단의 마스코트와 로고로 포장 디자인으로 장식하고 있다. 홈런볼 KBO 스페셜은 오는 4∼10월에만 한정 판매된다.
해태제과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홈런볼을 출시하며, 홈런볼 브랜드 매출을 연간 800억원대에서 1000억원대로 늘린다는 목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