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저소득가정 어린이 치료비 지원에 10억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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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 정국이 저소득 가정 어린이 치료비 지원에 10억 원을 전달했다.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 치료비 지원을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18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은 "정국이 14일 아픈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국은 "아픔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웃을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정국의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치료비와 통합케어센터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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