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오프라인 이벤트에 15만명 몰렸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19 09:03
1

▲그룹 세븐틴이 ‘세븐틴 스트리트’에 직접 방문해 체험했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오프라인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8일~1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진행한 오프라인 이벤트 ‘세븐틴 스트리트’에 총 15만 명이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이는 세빛섬 입장객 역대 1위 기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세븐틴의 미니 10집 ‘FML’ 발매를 앞두고 마련한 것으로 초대형 응원봉 조형물인 슈퍼 캐럿봉, 세븐틴의 발자취와 성장을 감상할 수 있는 세븐틴 히스토리, 포토부스, 응원의 다리 등이 공개됐다.

세븐틴 멤버들도 직접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현장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백솔미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