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문빈, 19일 사망...향년 25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20 07:49
1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이 19일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판타지오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1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소속사 판타지오는 20일 새벽 공식 팬카페에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고 비보를 전했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타지오는 "그 누구보다 항상 팬들을 사랑하고 생각했던 고인의 마음을 잘 알기에 더 비통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2016년 아스트로로 가요계에 데뷔한 문빈은 메인댄서와 서브보컬을 맡아 활동했다. 유닛 문빈&산하를 결성해 올해 1월 세 번째 미니음반 ‘인센스’(INCENSE)를 냈으며, 5월 자카르타 공연을 앞두고 있기도 했다.

문빈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백솔미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