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가 7월26일 개봉한다. 사진은 영화 포스터.뉴(NEW) |
배급사 뉴(NEW)는 20일 "‘밀수’가 7월26일 극장 개봉과 함께 IMAX로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영화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바다에 던져진 밀수품을 건져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해양 범죄 활극이다.
관객들은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드넓은 바다, 깊은 바다 속 세상, 배우들의 긴박한 연기 등을 더욱 극대화한 시각, 음향 효과로 경험하게 된다.
영화에는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등이 출연하며 캐스팅 발표 단계에서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