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이주명 ‘씨름판 로맨스’ 펼친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출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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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과 이주명, 김보라 등의 대세 청춘 배우들이 하반기 방송될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가제)에 출연한다.동이컴퍼니, YG엔터테인먼트,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눈컴퍼니, 빅보스 엔터테인먼트



장동윤과 이주명, 김보라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이 하반기 방송될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가제·이하 꽃이 핀다)에 출연한다.

‘꽃이 핀다’는 왕년의 씨름 신동과 소싯적 골목대장 사이에서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

장동윤은 씨름 스타가 될 뻔했지만 현재는 변변한 타이틀이 없는 선수 김백두, 이주명은 거산군청 씨름단 관리팀장 오유경으로 분해 해체 위기의 거산군청 씨름단을 둘러싸고 인연을 만들어간다.

두 사람과 함께 김보라와 이주승은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김보라는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며 상대 속을 꿰뚫는 성격 때문에 ‘은따(은근한 따돌림)’를 당하는 카페 사장 주미란을, 이주승은 김백두의 둘도 없는 ‘찐친’ 조석희 역을 맡는다.

‘꽃이 핀다’는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모범가족’, ‘좋아하면 울리는 2’ 등을 연출한 김진우 PD와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로 참신한 스토리라인을 선보인 원유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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