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성시경의 19금 토크 넷플릭스 ‘성+인물’ 25일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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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새로운 예능 ‘성+인물’ 일본 편이 25일 공개된다.넷플릭스



코미디언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성+인물’ 이 25일 공개된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성+인물’의 첫 촬영지 일본에서 일상 혹은 업을 통해 성을 경험하고 탐구하는 사람들을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듣는다.

두 MC는 2013년 방송한 JTBC ‘마녀사냥’에서 남녀 관계에 대한 솔직한 ‘19금’ 입담과 찰떡 호흡을 보여준 바 있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성+인물’ 연출을 맡은 김인식 PD는 "신동엽은 유쾌한 호기심으로 질문을 던지고 성시경은 지적인 관심으로 이야기에 접근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동엽 특유의 발칙한 19금 토크를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통역해 낸 성시경의 일본어 실력에 현지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각국의 특별한 성인 문화 산업과 그 속의 인물을 탐구하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쇼 ‘성+인물’은 30분 전후의 러닝타임을 가지는 미드폼 콘텐츠다. 빠르게 본론을 담아내며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시청자를 집중하게 한다.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독특하게 입혀진 컴퓨터그래픽(CG)와 자막도 볼거리를 더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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