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문빈 추모공간 소속사 사옥에 마련...30일까지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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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세상을 떠난 아스트로 멤버 문빈을 추모하는 공간이 소속사 사옥에 마련됐다.판타지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을 추모하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공식 팬카페에 "먼 걸음을 해주시는 팬분들이 조금이라도 마음 편히 추모할 수 있도록 사옥에 공간을 마련했다"며 "이달 30일까지 방문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이어 "사옥 앞 모든 추모 공간에 두고 가신 선물 등은 모두 소중하게 보관할 예정"이라며 "편지, 쪽지 등의 지류는 훼손 없이 온전히 보관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수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 문빈은 19일 향년 25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발인은 유족들의 뜻에 따라 22일 비공개로 엄수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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