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송가인·영탁·김희재, 부산 드림콘서트 출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27 14:49
드림콘서트트롯

▲5월 28일 부산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 트롯’의 1차 라인업을 공개됐다.SBS미디어넷



트로트 스타들이 드림콘서트에 총출동한다.

27일 공개된 ‘2023 드림콘서트 트롯’(드림콘서트 트롯)의 1차 라인업에 김호중, 송가인, 영탁, 김희재를 비롯해 최백호와 진성, 한혜진, 박서진, 양지은, 정동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호중과 송가인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하고, 영탁과 김희재는 이번에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다.

트로트 연합 대형 콘서트를 표방하며 지난해 처음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드림콘서트 트롯’은 이번에 부산으로 장소를 옮긴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기원 공연으로 5월28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트로트 연합 공연으로는 최대 규모인 만큼 다양한 라인업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되며, 공연은 SBS FiL, SBS M에서 방송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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