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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 더빙판이 내달 공개된다.사진은 성우 장예나(위)와 정주원.㈜미디어캐슬 |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27일 개봉 일정 소식을 전하며 더빙판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즈메 역 장예나, 소타 역 정주원, 세리자와 역 이경태, 다이진 역은 이선율이 맡았다.
수입사 측은 "우리말 대사는 자막 버전과는 또 다른 뭉클함으로 다가온다"며 "화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우리말 대사는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스즈메가 소타와 함께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