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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철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출연한다.눈컴퍼니 |
배우 조한철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출연한다.
조한철은 5월10일 공개되는 ‘레이스’에서 현실에 있을 법한 꼰대 팀장 송선태 역을 맡았다. 극중 송선태는 숨막히는 직설 화법과 한번 찍으면 끝까지 괴롭히는 성격으로 직장에서는 평가가 예상외로 좋은 편이지만 인간적으로는 최악인 인물이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조한철은 특유의 섬세한 묘사력으로 송선태 캐릭터를 형상화하며 극에 긴장감을 조성한다"고 설명했다.
‘레이스’는 열정 하나로 대기업에 입사한 박윤조(이연희 분)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피스 드라마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