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떡볶이 브랜드 '떡의 작품'이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3'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떡의 작품은 1인 운영이 가능한 간편한 조리 시스템을 제공하여 대한민국 떡볶이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떡의작품 담당자는 "기존의 떡볶이 컨셉과는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당일생산 가래떡으로 맛과 가성비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한번 눈 여겨 볼만한 매력을 담고 있다"며 "이번 창업박람회에서는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이 떡의 작품의 차별화된 경영전략과 더불어 현장에서 직접 맛 볼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