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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재활용 가능한 종이용기와 내부에 알루미늄이 들어있지 않은 포장재 등 친환경적인 요소를 적용하였다. 아울러 방습제도 화학소재 고형물 겔형태가 아닌 친환경 암석소재를 사용하여 화분에 뿌려주면 거름이 되는 방습제를 사용하였다.
권기호 대표는 "한국시장내 김공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연간 200억개에 달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기업이 먼저 나서서 해결해고자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일반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은 수집·운반 업체가 1차로 수거하고, 중간처리업자가 재활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해 폐기물을 선별하지만, 오염도가 심하거나 알루미늄으로 코팅된 소재의 과자·라면 봉지 등은 모두 소각되고 있다.
권 대표는 “소미호는 친환경적인 용기와 포장재를 사용한 첫 PB상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도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앞으로 출시될 에어프라이기용 존스김부각, 존스펫김밥, 존스콩페이퍼, 존스김밥김 등에도 환경 보호를 위한 소재를 적용하여 환경 보호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