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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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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19일 작동 까치울정수장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작년 훈련 우수기관으로서 실시됐으며 전국 30여개 자치단체-공공기관 훈련 담당자가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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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올해 훈련 유형은 ‘정수장 테러에 따른 식용수 재난’으로 설정하고 정수장 비상 복구활동을 통해 원활하게 수돗물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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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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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
부천시, 부천소방서, 부천오정경찰서 등 23개 유관기관에서 150여명이 훈련에 참여해 테러범 진압, 인명구조, 수돗물 생산시설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훈련은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적극 활용하고 실제와 같은 재난대응 상황을 구현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