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의회 전체연수- 특강.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전체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지식 습득과 소통을 통한 의회 및 고양 발전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고양특례시의회 전체연수- 송규근 의원 강의.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
연수 첫날에는 전문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행정사무감사 기법, 소통과 화합 특강 등 3개 강의가 열리고, 저녁식사 이후 이어진 의정 발전을 위한 상임위원회별 토론과 발표는 밤 9시가 넘은 시간까지 진행됐다.
|
▲고양특례시의회 전체연수- 신현철 의원 강의.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
19일에는 오전 9시부터 의원들 전문지식 나눔을 위한 자체 강의를 실시했다. 신현철 의원은 ‘디지털과 영상’, 송규근 의원은 ‘의정 생활을 스마트하게 해주는 기초 사회연구 방법 이해’ 강의를 진행해 의원과 직원들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아침고요수목원을 방문해 관광문화 벤치마킹 시간을 가졌다.
|
▲고양특례시의회 전체연수.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
김영식 고양특례시의장은 "이번 연수에서 6월에 열릴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의정역량 향상을 위한 강의와 토론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책임감 있고 능력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고양특례시의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