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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19일 구리문화재단 진화자 신임 대표이사에게 임명장 수여. 사진제공=구리시 |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가 19일 취임한 뒤 조직 안정과 업무 파악과 비전 설정에 집중하고 있다.
진화자 대표이사는 구리시의회 부의장(제7대 전반기) 역임을 비롯해 △구리시의회 시의원(3선) △구리문화원 편집위원 △구리예술발전기금 심의위원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 자문위원 등 구리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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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19일 구리문화재단 진화자 신임 대표이사에게 임명장 수여. 사진제공=구리시 |
진화자 대표이사는 28일 "구리문화재단을 조속히 안정화시키고, 차별화된 고유 브랜드 자산을 형성해 구리시가 ‘대한민국 문화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