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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여민회 25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봄꽃정원-가람누리 전망대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 관내 기관장들로 구성된 여민회가 25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봄꽃정원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한탄강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오찬 이후 가람누리 전망대에 올라 한탄강 랜드마크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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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여민회 25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봄꽃정원-가람누리 전망대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
임우상 한탄강사업소장은 "지금은 봄꽃을 조성했지만 앞으로 계절별 정원, 우드스탁페스티벌, 지오페스티벌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탄강이 포천관광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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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여민회 25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봄꽃정원-가람누리 전망대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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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여민회 25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봄꽃정원-가람누리 전망대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
정종근 포천시체육회장, 김희종 포천경찰서장, 정영숙 포천교육장도 한탄강 주변 일대 조성 계획에 대해 관심 갖고 발전을 위한 의견을 건의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한탄강 유휴지 일대에 호수공간과 둘레길을 조성하고, 훌륭한 자연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는 숙박시설을 조성도 좋을 듯하다"며 검토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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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여민회 25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봄꽃정원-가람누리 전망대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
한탄강 댐을 건설하면서 생긴 홍수터에 포천시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를 조성해 계절별 정원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메리골드, 피튜니아, 유채꽃, 메밀꽃 등을 심어 봄꽃정원을 개장해 오는 6월18일까지 운영된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