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숭고한 희생과 헌신...오래 기억되도록 할 것"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6.06 22:07

제68회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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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사진제공=페북 캡처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6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가 겨레의 역사와 더불어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조국을 위한 고귀한 희생,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도 교육감은 글에서 "오늘은 제68회 현충일"이라면서 "새삼 마음을 가다듬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생각한다"고 적었다.

도 교육감은 이어 "우리나라가 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때문"이라면서 "또한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은 나라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귀중한 기반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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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도 교육감은 그러면서 "그분들이 없었다면 조국의 미래는 물론 오늘의 우리도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 교육감은 끝으로 "저는 교육감으로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가 겨레의 역사와 더불어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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