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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항공기.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이스타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을 증편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하루 15회 왕복 비행기를 띄운다.
이스타항공은 3월 재운항 이후 김포-제주 노선을 하루 12회 왕복 운항하며 매일 4536석을 공급해 왔다. 6월 현재 누적 탑승률은 95%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7·8월 성수기 일정을 포함한 증편으로 제주 노선의 좌석난 해소와 국내 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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