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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와 포천역사문화관은 ’포천 블록체인 문화유산‘이란 주제로 역사문화체험교육 프로그램을 2일과 3일 이틀 동안 자작리 유적지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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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주관 박물관-미술관 지원 사업 일환으로 경기도지정문화재 포천 자작리 유적지에서 고고학 발굴 체험으로 진행됐다. 현재 자작리 유적은 발굴조사가 진행 중이라 체험형 역사교육이 가능했고 포천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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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발굴이 진행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진짜 고고학자가 된 기분이다"고 말했다. 포천시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재를 연계한 박물관 교육 사업을 지속 진행해 ‘명품 인문도시 포천’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