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푸마와 女아마추어 풋살대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6.12 10:02

7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려
24개팀 선발…총 5천만원 규모 상금

[이미지] 더플레이어 풋살 퀸즈컵

▲사진=무신사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무신사는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와 함께 여성 아마추어 풋살 대회를 연다.

무신사는 12일 스포츠 전문관 ‘무신사 플레이어’와 푸마가 오는 7월 16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 에스빌드 풋살파크에서 ‘더플레이어 풋살 퀸즈컵’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19일까지 ‘더플레이어 풋살’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팀을 모집한다. 최대 8명의 여성 아마추어 선수로 구성된 풋살팀이 모집 대상이다. 자격 요건을 충족한 지원팀 가운데 심사를 거쳐 24개 팀을 최종 선발한다.

무신사는 대회 우승팀에 300만원, 2위·3위팀에 100만원과 50만원씩 상금을 수여하고, 패자부활전에서 우승한 팀에겐 40만원 상당 무신사 플레이어 바우처를 증정한다.

푸마는 입상자들에게 축구화 대표 브랜드 ‘퓨쳐’와 ‘울트라’ 등 다양한 부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무신사 플레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inahohc@ekn.kr

조하니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